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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승마의 미래, 이윤솔

  • 6월 23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7월 15일

2026 소년체육대회 12세 이하부 경북 대표 선발전 2관왕

2026년 소년체육대회 12세 이하부 경북 승마 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이윤솔 선수가 마장마술 1위와 장애물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기량으로 본선 직행을 확정했습니다.



장애물 종목에서는 파트너마 ‘전국팔도’와 함께 48.8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마장마술 종목에서는 ‘스텔라 J’와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2026 소년체육대회에서 12세 이하부 마장마술과 장애물이 정식 종목으로 치러지는 만큼, 이번 2관왕의 의미는 더욱 특별합니다.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꾸준한 노력, 그리고 당찬 도전으로 멋진 결과를 만들어낸 이윤솔 선수. 이번 성과는 단순한 우승을 넘어, 한국 승마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의 가능성을 보여준 값진 결과였습니다.


페나코바는 경북 승마 대표로 본선 무대에 나서는 이윤솔 선수의 빛나는 도전과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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