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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급 금메달리스트, 이기주가 증명한 대장애물의 미래”
고등학교 2학년, 전국체전 대장애물 정상에 서다 장애물 국가대표 이기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장애물 경기에서 이기주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승마계에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GEF승마단 소속 이기주 선수는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장애물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 특히 대장애물 경기는 높은 장애물과 빠른 코스 전개, 순간적인 판단력, 말과의 완벽한 호흡이 모두 필요한 종목이다. 작은 실수 하나가 순위를 바꿀 수 있는 무대에서 이기주 선수는 침착한 경기 운영과 정확한 라이딩으로 금메달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기주 선수는 장애물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이미 국내 승마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어린 나이임에도 큰 대회에서 보여주는 집중력과 승부 감각은 단연 돋보인다. 고등학교 2학년, 최연소급 선수로 전국체전 대장애물 무대에 올라 금메달을


“고1 이기주, 17명의 경쟁을 넘어 150cm 정상에 서다”
대한승마협회장 박서영 장애물 국가대표 이기주 선수 프린세스컵 코리아 2024 및 한국-태국 150cm 이기주 선수 대회 최고 난도인 장애물 150cm 클래스에는 총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높은 장애물과 까다로운 코스가 이어지는 긴장감 속에서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이기주 선수가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 가장 높은 클래스였지만, 이기주 선수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침착한 경기 운영을 보여줬다. 파트너 말과 안정적인 호흡을 유지하며 장애물을 정확하게 공략했고, 과감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점프로 코스를 완주했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최고 난도 150cm 클래스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이번 우승은 더욱 특별했다. 나이를 뛰어넘는 집중력과 판단력, 승부처에서 보여준 대담한 라이딩은 현장을 찾은 많은 승마 관계자와 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제주 승마의 내일을 말하다, 황재인·김푸른의 단단한 성장
황재인 선수 김푸른 선수 표선중학교 황재인 선수와 아라중학교 김푸른 선수. 유소년 장애물 국가대표로서 제주 승마의 가능성과 한국 승마의 미래를 함께 보여주고 있다. 제주는 오래전부터 한국 승마의 중요한 뿌리이자, 수많은 유망 선수를 길러낸 승마의 본고장으로 불려왔다. 그리고 지금, 그 제주 승마의 미래를 힘 있게 이어가고 있는 두 명의 유소년 선수가 있다. 표선중학교의 황재인 선수와 아라중학교의 김푸른 선수는 대한민국 유소년 장애물 국가대표로서 AEF / Mantena Cup과 KRA Cup CSIJ-B Seoul 2026 출전을 앞두고 있다. 유소년 장애물 국가대표 김푸른 두 선수의 이름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단지 어린 나이에 국제 무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이들은 제주 승마를 대표하는 유소년 선수로서, 지역이 지닌 깊은 승마 문화와 가능성을 함께 증명하고 있다. 기본에 충실한 훈련, 말과의 섬세한 교감, 그


경북 승마의 미래, 이윤솔
2026 소년체육대회 경북 대표 선발전에서 마장마술·장애물 1위, 2관왕으로 본선 직행을 확정한 승마 신동 이윤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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