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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사람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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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종합마술 국가대표  박수일 선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종합마술 국가대표 박수일 선수

56세, 여전히 말과 함께 달리는 국가대표 박수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말을 행동으로 증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페나코바 후원 선수 박수일 선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종합마술 국가대표로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 무대에 섰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승마대회에서 현역 선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The 19th Hangzhou Asian Games Hangzhou
The 19th Hangzhou Asian Games Hangzhou

56세라는 나이에도 매일 말과 호흡하며 훈련을 이어가는 그의 모습은 단순한 선수 생활을 넘어 '도전은 끝나지 않는다'는 신념을 보여주는 감동의 이야기입니다.

특히 박수일 선수는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선수 활동을 이어오며 국제무대의 경험과 선진 승마 문화를 꾸준히 배우고 실천해 왔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는 대한민국 승마 발전에도 큰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2022 Asian Games Equestrian  Dressage
2022 Asian Games Equestrian Dressage

경기장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승부사이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배이자 멘토입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는 모습은 어린 선수들에게 '진정한 스포츠맨십'이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수일 프랑스 대회 사진
박수일 프랑스 대회 사진

승마는 말과 사람이 하나가 되어야 완성되는 스포츠입니다. 긴 시간의 신뢰와 인내,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있어야 최고의 경기력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박수일 선수는 그 모든 가치를 자신의 삶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Sooil Park   Eventing
Sooil Park Eventing

도전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그 도전을 오랫동안 이어가는 사람은 더욱 위대합니다.

페나코바는 언제나 박수일 선수의 새로운 도전과 뜨거운 열정을 응원합니다.

말과 함께 달려온 시간,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더 큰 꿈.

대한민국 승마의 품격을 만들어가는 박수일 선수의 힘찬 질주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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