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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ILY PULSE


이동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질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마술 이동화 국가대표 경희대학교에 재학 중인 종합마술 국가대표 이동화 선수. 이탈리아 FEI CCI2-L 우승을 거쳐 이제는 Team Korea의 이름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다. 현재 프랑스에서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목표는 분명하다. 결과를 넘어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이름에 걸맞은 최선의 경기를 보여주는 것이다. “대한민국 태극기를 달고 국가대표가 됐다는 것 자체가 정말 기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마술 대표로 선발된 이동화 선수의 첫마디에는 기쁨과 책임감이 함께 담겨 있었다. 오랜 시간 준비해온 만큼 남은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 훈련하며 자신이 가진 기량을 모두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잊을 수 없는 이탈리아 CCI2*-L 우승의 순간 이동화 선수에게 자신감을 더해준 무대 중 하나는 *이탈리아 FEI 종합마술 CCI2-L 우승했었다, 이동화 선수 FEI EVENTIN


팀 코리아에 이름을 올리다, 종합마술 국가대표 박흥수
경기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경기도 광주승마클럽 소속 박흥수 선수. 이동화,강한수,김형호 선수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마술 Team Korea에 선발되며 더 큰 국제무대를 향한 도전을 시작한다. 종합마술 국가대표 박흥수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한민국 종합마술 대표팀에 최종 선발됐다. 박흥수 선수는 강한수, 김형호, 이동화 선수와 함께 4명의 Team Korea를 구성해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최고의 무대에 나선다. MER(Minimum Eligibility Requirement) CCI-2* 레벨2 자격 획득 경기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경기도 광주승마클럽 소속으로 활동하는 박흥수 선수는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면서도 꾸준한 성장과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보여왔다. 종합마술 국가대표로서 쌓아온 노력과 국제무대를 향한 도전이 마침내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 2026 아시안게임 승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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