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탑 라이더를 향해, 길민지 말과 함께 성장하며 자신의 한계를 한 단계씩 넘어가는 중학교 3학년 승마선수 길민지. 어린 나이에도 꾸준한 훈련과 대회 경험을 쌓으며 장애물 승마에서 주목받는 유소년 라이더로 성장하고 있다. 길민지 선수는 Penacova 후원 선수로 활동하며 경기장뿐 아니라 승마 화보와 브랜드 콘텐츠에서도 자신만의 밝고 당당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Ride Higher. Dream Bigger. 승마 스포츠와 패션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새로운 세대의 승마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라이더이기도 하다. 특히 전국 규모 대회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장애물 120cm 클래스 1위, 파트너 Check Jetty와 3위 입상, 2025년 장애물 130cm 클래스 우승을 기록했으며, 이제 길민지는 Jumping 140 Class에 도전하며 더 높은 장애물과 더 큰 무대를 향해 달리고 있다. 기록과 순위만큼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