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프린세스컵 코리아의 우승자들 3인방

8월 8일
2분 분량
Princess’s Cup Korea 2024 Highlights

승마인 정하영이 전한 뜨거운 현장, 한국과 태국 라이더들이 함께 만든 특별한 무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승마 경기가 펼쳐졌던 인천 드림파크 승마장이 다시 한번 뜨거운 승마 열기로 가득 찼다. 대한승마협회가 주최한 Princess’s Cup Korea 2024​가 한국에서 개최되며, 한국과 태국 라이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를 만들었다.

     

이번 대회의 현장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한 인물은 정하영이다.

정하영은 승마를 사랑하는 승마인이자 아마추어 승마선수이며, LG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워킹맘이기도 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승마를 즐기며 가족과 함께 승마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이번 Princess’s Cup Korea 2024에서는 방송 진행을 맡아 경기장의 생생한 열기와 선수들의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말을 직접 타고 경기에 출전하는 승마인이기에 선수들의 긴장과 도전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정하영. 그의 진행을 따라가다 보면 단순히 경기 결과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장애물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선수들의 마음과 승마가 가진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한국과 태국, 세 명의 우승자가 빛나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과 태국을 대표하는 라이더들의 흥미진진한 승부가 이어졌다.

특히 클래스별 우승을 차지한 세 명의 라이더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80 Class에서는 전서윤 선수,

100 Class에서는 이예진 선수,

그리고 130 Class에서는 태국의 ANCHISA JAMSA 선수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어린 나이에도 당찬 경기력을 보여준 전서윤 선수, 승부처에서 강한 집중력을 보여준 이예진 선수, 그리고 태국 승마의 실력을 보여준 ANCHISA JAMSA 선수까지.

서로 다른 스타일을 가진 세 선수는 자신만의 경기 운영과 말과의 호흡을 선보이며 Princess’s Cup Korea 2024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한국과 태국 선수들이 같은 경기장에서 경쟁하며 서로의 실력을 확인하고 교류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마대회를 넘어 양국 승마 교류의 의미 있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승마를 직접 즐기는 사람이 전하는 승마 이야기

이번 방송에서 정하영의 진행이 특별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정하영은 승마를 밖에서 바라보는 진행자가 아니라, 직접 말과 호흡하고 장애물 코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 승마선수다. 또한 직장에서는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가정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면서 온 가족과 함께 승마를 즐기는 승마 마니아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가 전하는 경기 이야기는 조금 더 현실적이고 따뜻하다.

승마를 좋아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선수들의 도전을 바라보고, 승마를 직접 경험한 사람의 마음으로 경기의 긴장과 환희를 전달한다. 이는 Princess’s Cup Korea 2024의 또 다른 매력이 됐다.


다시 뛰기 시작한 드림파크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기억을 간직한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다시 펼쳐진 국제 승마 교류의 무대.

Princess’s Cup Korea 2024는 한국과 태국 선수들의 멋진 경기뿐만 아니라, 승마를 통해 국가와 세대가 만나고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80 Class 전서윤, 100 Class 이예진, 130 Class ANCHISA JAMSA.

세 명의 우승자가 만들어낸 짜릿한 순간과 정하영의 생생한 진행이 함께했던 Princess’s Cup Korea 2024.

말과 라이더가 만들어낸 박진감 넘치는 경기, 그리고 승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한 특별한 현장.

이제 그 뜨거웠던 순간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