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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선수가 국가대표가 되어 돌아오다!
꾸준함으로 꿈을 현실로 만든 권준성 선수 초등학교 6학년 소년, 대한민국 승마 국가대표가 되기까지 꾸준함으로 꿈을 현실로 만든 권준성 선수.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승마를 시작한 한 소년은 수많은 훈련과 도전을 거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승마선수로 성장했습니다. 영상은 21세가 될 때까지 한길을 걸어온 권준성 선수의 특별한 승마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순간이 순탄했던 것은 아닙니다. 말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기대했던 만큼의 경기 결과를 얻지 못하는 순간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권준성 선수는 쉽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훈련 속에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말과의 신뢰를 쌓으며 한 단계씩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유소년 선수로 시작해 국가대표가 되기까지 가장 큰 힘이 되어준 것은 특별한 재능만이 아니었습니다. 오랜 시간 변함없이 승마를 사랑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온 꾸준함과 성실함이 오
천석 박
1일 전1분 분량


도쿄 올림픽 출전하는 한화 김동선 국산 승용마
제5회 로얄새들 승용마 경매 힘찬 발걸음과 아름다운 움직임을 자랑하는 국산 승용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제5회 로얄새들 국산 승용마 경매에는 국내에서 생산된 순혈 웜블러드 14두를 포함해 총 15두의 경매마가 선보였습니다. 당시 도쿄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있던 승마 국가대표 김동선 로얄새들 자문위원이 직접 진행을 맡아, 각 마필의 특징과 가능성을 소개했습니다. 경매장에 등장한 말들은 저마다 다른 체형과 움직임,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참가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호가 경쟁과 함께 국산 승용마를 향한 승마인들의 관심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유럽산 승용마에 의존해왔던 국내 승마 시장에서 한국에서 태어나고 체계적으로 육성된 웜블러드의 등장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이후 로얄새들 승용마 경매에서도 국산 웜블러드의 우수성과 시장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확인됐습니다. 한 마리의 어린 말이 미래의 스포츠호스로 성장하기까지는 오랜 시
천석 박
1일 전1분 분량


낄낄상회의 개그맨 장윤석이 유쾌한 인터뷰
이 미모 실화? 제주 승마대회를 빛낸 라이더들 말과 함께 제주의 아름다운 길을 달리는 지구력 승마대회. 기록을 향한 치열한 경쟁보다는 승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즐기는 축제 같은 현장이 펼쳐졌습니다. 건강한 에너지와 밝은 미소로 대회를 빛낸 여성 라이더들을 만나기 위해, 낄낄상회의 개그맨 장윤석이 유쾌한 인터뷰에 나섰는데요. 익살스러운 질문과 라이더들의 솔직한 답변이 어우러지며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라이더들. 제주 지구력 승마대회의 즐겁고 생생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천석 박
1일 전1분 분량


승마인 가족 이야기
말 사랑꾼! 아름다운 외승 이야기 말 사랑꾼! 승마인 가족 이야기 승마 사랑꾼들 조진형씨 유은정씨 현지양 민주양 그리고 함께 특별 출연을 해 주신 김보인 선수(중2) 이들의 특별한 말 사랑 이야기가 서산시 영암산 승마 외승코스 에서 펼쳐 졌습니다~ 영암산 외승코스는 정말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 중 한 곳 입니다. 서산시에서 직접 관리하며 지금까지 잘 보존 되어져 왔는데요~ 그렇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경치와 어우러져 외승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승마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떠난 아름다운 외승 이야기~ 외승이 무엇이고, 승마를 어떻게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지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말 사랑꾼 가족과 함께 지금부터 영암산에서 펼쳐진 외승 코스를 따라가 볼까요?? 오늘의 주인공은 전 가족이 승마를 한다는데요, 촬영에 협조해 주신 승마가족 분들과 서해승마클럽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천석 박
2일 전1분 분량


승마인들의 공부방 브이로그
아마추어 승마인 정하영 선수 아마추어 승마인 정하영 선수. 햇수로 4년에 접어든 승마 생활이 담긴 브이로그 영상입니다.
천석 박
2일 전1분 분량


개그우먼 박소영 승마를 시작하다!
깜찍한 개그우먼 박소영 승마 깜직한 개그우먼 박소영씨가 승마를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엔 무서웠지만 나중엔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그 현장을 함께 볼까요?
천석 박
2일 전1분 분량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 남동헌 선수
2018 자카르타 마장마술 남동헌 선수
천석 박
2일 전1분 분량


말과 함께 두려움을 넘고,
자신감을 배우는 초등학교 4학년 박찬아의 승마 이야기 찬아에게 승마는 단순히 말을 타는 운동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배워가는 특별한 시간이다. 2025년 2월, 찬아는 처음 승마를 시작했다. 처음 말을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친구를 내가 탄다고?”였다. 생각보다 큰 말의 모습에 놀라기도 했지만, 무서움보다는 호기심과 설렘이 더 컸다. ‘재밌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승마는 어느새 찬아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 되었다. 찬아가 승마를 좋아하는 이유는 특별하다. 말을 그냥 타는 것이 아니라, 말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신호를 주고, 서로를 이해하며 훈련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찬아는 말 위에서 자신이 말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내가 말을 훈련시킨다는 느낌이 나서 좋아요.” 찬아에게 말은 ‘마음이 솔직한 친구’다. 말은 말을 하지는 않지만, 눈빛과 움직임으로 마음을 표현한다. 찬아가 긴장하면 말도 그 마음을
천석 박
3일 전2분 분량


“난 승마가 좋아!”
서채원, 난 승마가 좋아! 말과 함께 자라는 꿈, 서채원의 승마 이야기 초등학교 3학년, 10살 서채원. 채원이에게 승마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말과 함께 웃고 달리며 꿈을 키워가는 특별한 시간이다. 2025년 7월, 처음 승마를 시작한 채원이는 말을 처음 만났던 순간을 아직도 기억한다. 커다란 말이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채원이의 눈에는 말이 귀엽고 신기한 친구처럼 보였다. 그렇게 시작된 첫 만남은 어느새 채원이의 마음속에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 되었다. 채원이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는 바로 ‘달콩이’다. 달콩이와 함께 걷고, 호흡을 맞추고, 말 위에서 시간을 보내는 순간마다 채원이는 행복을 느낀다. 특히 구보를 할 때 들리는 말 발굽 소리와 바람 소리는 채원이에게 가장 신나는 순간이다. 달콩이와 함께 달릴 때면 마치 말과 하나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고, 마음속까지 시원해진다. “달콩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해요.” 채원이에게 말은 가족처럼 소중
천석 박
3일 전2분 분량


“최연소급 금메달리스트, 이기주가 증명한 대장애물의 미래”
고등학교 2학년, 전국체전 대장애물 정상에 서다 장애물 국가대표 이기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장애물 경기에서 이기주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승마계에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GEF승마단 소속 이기주 선수는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장애물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 특히 대장애물 경기는 높은 장애물과 빠른 코스 전개, 순간적인 판단력, 말과의 완벽한 호흡이 모두 필요한 종목이다. 작은 실수 하나가 순위를 바꿀 수 있는 무대에서 이기주 선수는 침착한 경기 운영과 정확한 라이딩으로 금메달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기주 선수는 장애물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이미 국내 승마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어린 나이임에도 큰 대회에서 보여주는 집중력과 승부 감각은 단연 돋보인다. 고등학교 2학년, 최연소급 선수로 전국체전 대장애물 무대에 올라 금메달을
천석 박
3일 전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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