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 전국체전 대장애물 정상에 서다 장애물 국가대표 이기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장애물 경기에서 이기주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승마계에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GEF승마단 소속 이기주 선수는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장애물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 특히 대장애물 경기는 높은 장애물과 빠른 코스 전개, 순간적인 판단력, 말과의 완벽한 호흡이 모두 필요한 종목이다. 작은 실수 하나가 순위를 바꿀 수 있는 무대에서 이기주 선수는 침착한 경기 운영과 정확한 라이딩으로 금메달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기주 선수는 장애물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이미 국내 승마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어린 나이임에도 큰 대회에서 보여주는 집중력과 승부 감각은 단연 돋보인다. 고등학교 2학년, 최연소급 선수로 전국체전 대장애물 무대에 올라 금메달을